코스트코가는남자 서비스 브랜딩

Contribution
100%
Role
Branding, Editorial design, UI Design
코스트코 가는 남자 -코가남은 배달 대행 온라인 몰입니다. 회원제 할인매장 ‘코스트코’에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대신 구매하고 집 앞에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roblem
코가남은 소자본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적은 비용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필요로 했습니다.
Solution
코가남의 주요 타깃은 2,30대의 여성층이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청년 배달부로 설정하고, 트렌디하면서도 참신한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인식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일관된 브랜딩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것, 그리고 이를 마케팅으로 연결하는 것이 차별화된 UX를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SNS채널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이미지를 확립하고, 지속적이고 일관된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소비자에게 친숙함과 신뢰감을 심어주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기존의 방식을 지양하고 상품의 장점을 컨텐츠로 스토리텔링하여 자연스럽게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유도하는 것에 방점을 두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결과로 페이스북에서는 16,000명 이상의 콘텐츠 ‘좋아요’를 이끌어내기도 하였으며 서비스 시작 두 달 만에 전달 대비 매출 신장률이 200%를 상회하는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